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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간접광고도 ‘미생’만큼만 하면…

[동아일보]


“광고인 듯 광고 아닌 광고 같은 미생 간접광고.”

간접광고도 잘 만들면 칭찬받는다. tvN ‘미생’ 얘기다. 시청자들은 “제작진의 센스가 돋보인다” “간접광고 찾는 재미가 있다”면서 이례적인 호감을 보인다.

사실 미생은 여느 드라마보다 많은 간접광고와 협찬사를 낀 드라마다. CJ E&M 관계자는 “tvN 드라마 사상 최고액을 모았다. 우리 회사의 다른 미니시리즈 대비 영업실적이 5∼6배 좋다”고 귀띔했다.

미생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마시는 커피믹스나 숙취 해소음료, 복사용지 같은 사무용품까지 모두 15개 업체의 간접광고가 등장한다. 특이한 간접광고도 있다. 전문무역상사 제도에 대한 정책 홍보(KOTRA,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도 등장할 예정이다. 드라마 기획을 맡은 이재문 PD는 “지난해부터 드라마 준비를 하고 올 초부터 광고 영업을 시작한 덕분에 작품과 어울리는 소품을 고려해 간접광고가 가능한 업체를 미리 뽑고 광고주를 설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콘셉트와 맞지 않은 제품군은 처음부터 배제했다. 미생에는 드라마에서 흔한 자동차나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간접광고는 나오지 않는다. “작품의 배경, 등장인물의 생활과 어울리는 제품이 나와야 한다”는 연출자 김원석 PD의 원칙 때문이었다. 오상식 차장(이성민)의 차는 27만 km를 뛴 국내 브랜드의 중고차로 제작진이 구입한 소품이다. 휴대전화는 간접광고 제품이긴 하지만 작품의 배경이 2012년이어서 등장인물들은 줄곧 최신형 LTE 휴대전화가 아닌 2G폰을 사용한다.

간접광고를 극에 자연스럽게 녹이려는 ‘깨알 같은’ 연출과 정윤정 작가의 공들인 대사도 시청자의 호감을 산 요인이다. 커피믹스를 타 마시는 장면과 복사하는 장면이 끊임없이 등장하지만 대기업 사무실 속 다른 소품들과 어우러져 노출된다. 제품 로고가 나올 때도 화면 중앙을 차지하는 경우는 드물다.

에피소드 역시 튀지 않는다. 거래처 술 접대를 위해 팀원 전체가 숙취 해소제를 챙겨 먹는 모습이나 첫 출근 하는 아들에게 입힐 양복을 고르려고 남성 정장 매장을 들락거리는 장그래 어머니의 에피소드는 간접광고지만 억지스럽지 않다. “장그래 가을 타?” “커피 탑니다” “이래 봬도 이게 황금비율”(커피믹스 간접광고)같이 언어유희를 강조한 대사도 호평을 받았다.

경원식 한국CM전략연구소장은 “드라마 속 간접광고가 노출에만 중점을 두다 보면 억지스러운 전개 때문에 브랜드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다. 광고인지 모를 만큼 드라마와 어우러진 미생은 좋은 간접광고의 사례로 꼽을 만하다”고 평가했다.

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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